귀여운 저의 반려묘 친구들을 소개해 볼게요.

 


저의 집의 첫째 도도묘의 끝판왕 아리 입니다.

첫날부터 냉장고,세탁기 구석이런 구석은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았다죠..

지금이렇게 사진 찍을수 있는것도 엄청나게 마음을 열어준 친구 에요 ㅎㅎ


쓰담쓰담 해주기는 커령 얼굴조차 못본체 일주일을 밥만주고 지내면서 친해졌습니다..T T



요기 이 친구는 저의집의 둘쨰 동동 ( 아리동동 우리는 아따맘마ㅋㅋ)

이친구는 올치즈색에 아주 귀여운 외모와 천상 개냥이 라고 할정도로 낮가림이 없어요.

아리와는 정반대로 입양 첫날부터 온집안을 킁킁 거리며 냄새맡구 , 아리도 무서워하지 않고

잘때도 집사옆에서만 자는 개냥이..부르면 오는게 너무신기했어요.



앞으로 아리와 동동이 소식을 전하며 즐겁고 건강한 애묘 생활을 공유하고싶습니다^ ^


                                

2017.10.18  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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